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대구 동구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9일, 대구 동구청은 홀몸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함께 동(구)행(복) 명절 나눔사업'을 통해 정성 가득한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마음에 온기를 더했습니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루어진 이번 나눔 활동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어떤 나눔 활동이 진행되었나요?
대구 동구청은 추석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 세대를 위한 '함께 동(구)행(복) 명절 나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즐기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된 명절 음식이 전달되었어요.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명절에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담긴 나눔 활동이었다고 할 수 있죠.
누가 이번 나눔에 참여했나요?
이번 따뜻한 명절 나눔 활동은 여러 주체의 협력으로 더욱 빛을 발했습니다. 대구 동구청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손잡고 진행한 협약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는데요.
- 주최 및 재원: 대구 동구청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행복동구 희망Dream' 예산으로 마련되었습니다.
- 봉사 참여: 신나는 봉사대(문경화 회장) 회원들이 직접 명절 음식 100세트를 조리하며 정성을 더했습니다.
자발적인 봉사자들의 참여가 있었기에 더욱 따뜻한 나눔이 가능했습니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모여 큰 행복을 만들어냈습니다.
명절 음식은 어떻게 준비되었나요?
어르신들에게 전달된 명절 음식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따뜻한 마음이 담긴 결과물입니다. 신나는 봉사대 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선별하고, 정성껏 조리하여 100세트의 명절 음식을 준비했다고 해요.
손수 만든 음식은 받는 이에게 더욱 큰 감동을 선사하죠. 명절을 홀로 보내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한 분 한 분을 위한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을 봉사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동구 희망Dream' 사업은 무엇인가요?
'함께 동(구)행(복) 명절 나눔사업'은 '행복동구 희망Dream' 사업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조성되어 더욱 의미가 깊은데요.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 기금으로, 명절마다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동구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대구 동구청과 지역 주민,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홀몸 어르신들이 풍요로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운 이번 '함께 동(구)행(복) 명절 나눔사업' 소식이었습니다. 이처럼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은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앞으로도 '행복동구 희망Dream' 사업을 통해 더욱 많은 이웃에게 온기가 전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우리 주변의 나눔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동구 (https://www.dong.daegu.kr/portal/saeol/news/view.do?mid=0201070000#__keyset=%7B%22newsEpctNo%22%3A%2210840%22%7D) · 공공누리 제1유형(자유이용) · 이미지: Pixabay (621hjmit)